🤖 RPA 작업 확장 시 성공률의 함정
"이것도 자동화하고, 저것도 추가하면 되지 않나요?"
⚠️ 핵심 문제점
RPA는 UiPath, BritylRPA 등 대부분의 솔루션이 직렬 구조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Task A → Task B → Task C 순서대로 실행되며, 모든 작업이 성공해야만 전체 프로세스가 완료됩니다. 각 작업의 성공률이 높아 보여도, 작업이 늘어날수록 전체 성공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집니다.
📊 성공률 시뮬레이터 (균일 성공률)
전체 프로세스 성공률
34.87%
(90% × 10회)
🎯 작업별 성공률 개별 조정
각 작업의 성공률을 개별적으로 조정하여 실제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전체 프로세스 성공률 (개별 조정 기준)
34.87%
10개 작업의 개별 성공률 곱
💡 실제 사례로 보는 충격적인 현실
3개 작업
(로그인 → 데이터 조회 → 저장)
(로그인 → 데이터 조회 → 저장)
72.9%
5개 작업
절반 가까이 실패!
절반 가까이 실패!
59.0%
10개 작업
3번 중 2번은 실패
3번 중 2번은 실패
34.9%
20개 작업
10번 중 9번 실패!
10번 중 9번 실패!
12.2%
📉 작업 개수에 따른 성공률 변화
📊 개별 성공률별 전체 성공률 추이
🤔 고객들이 놓치는 부분
-
•
"사람이 하면 다 되는데 왜 안 돼요?"
→ 사람은 예외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하지만, RPA는 정해진 시나리오만 수행합니다. -
•
"화면 보고 클릭만 하면 되잖아요?"
→ 화면 로딩 시간, 요소 인식 실패, 네트워크 지연 등 수많은 변수가 존재합니다. -
•
"기능 하나만 더 추가해주세요"
→ 단순 추가가 아니라 전체 성공률에 곱셈으로 영향을 줍니다.
✅ 현실적인 해결 방안
1. 작업 분할
긴 프로세스를 독립적인 여러 개의 짧은 프로세스로 나누어 각각 실행
2. 체크포인트 및 재시작 로직
중간 저장 지점을 만들어 실패 시 처음부터가 아닌 실패 지점부터 재실행
3. 예외 처리 강화
각 단계마다 재시도 로직과 대체 시나리오 구현
4. 현실적인 기대치 설정
100% 성공을 목표로 하지 않고, 실패한 케이스의 수동 처리 프로세스 마련
수치로 보면 더 명확합니다. RPA 작업 확장은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