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A는 작업에 대한 로그만 남기고, 알림은 로그를 읽고 보내주는 형태로 구성해야됨.
## 성공 알림을 보내야 할까?
보내면 안됨.
## 그럼 성공 여부를 어떻게 확인할까?
무소식이 희소식임.
푸시 알림을 프로그램에 넣어두는게 아니라 로그 형태를 읽고 보고하는 형태로 변경해야됨.
성공 알림 계속 오면 사람 피곤해지고 알림 자체를 꺼버리게됨.
따라서 진짜 예외 상황이나 문제인 경우에만 알림을 보내고, 주기적으로 잘 됬는지 확인하여 문제가 있는지 발견하는 경우 개발자 또는 담당자에 내용을 전달하는게 맞음.
--- 클로드가 다듬어줌 + 내가 사례 추가
RPA 알림, 이렇게 설계하세요
RPA는 작업에 대한 로그만 남기고, 알림은 그 로그를 읽고 판단해서 보내는 형태로 구성해야 합니다.
성공 알림을 보내야 할까?
보내면 안 됩니다.
그럼 성공 여부는 어떻게 확인할까?
무소식이 희소식입니다.
왜 그런가
푸시 알림을 RPA 프로그램 안에 직접 넣어두는 방식이 아니라, 로그 형태로 남기고 그 로그를 읽어서 보고하는 구조로 바꿔야 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성공 알림이 계속 오면 사람은 피곤해지고, 결국 알림 자체를 꺼버리게 됩니다. 알림을 꺼버리는 순간, 정작 중요한 실패 알림도 놓치게 되는 역설이 발생하죠.
실제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RPA 오케스트레이션에서 오류가 발생했는데, 담당자에게서 아무 연락이 없었습니다. 이상해서 직접 연락해봤더니, 돌아온 답은 "알림이 너무 많이 와서 꺼놨다"는 것이었습니다. 심지어 짜증까지 냈습니다.
이게 바로 알림 설계를 잘못했을 때 벌어지는 전형적인 결과입니다. 성공할 때마다 알림을 보내니 담당자는 그걸 다 견디다 못해 알림 채널 자체를 차단해버렸고, 정작 진짜 문제가 터졌을 때는 아무도 몰랐던 겁니다. 알림이 너무 많아서 못 알아챈 게 아니라, 알림이 너무 많아서 알림 자체를 없애버린 것. 이게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 진짜 예외 상황이나 문제가 생긴 경우에만 알림을 보내고
- 주기적으로 로그를 확인해서 잘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 문제가 발견되면 그때 개발자나 담당자에게 내용을 전달하는 것
이 맞는 방향입니다.
https://claude.ai/share/78c8cd8e-498a-4e0a-a97a-ff235fbd1d86